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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리, 정돈된 편안함을 말하다.

포터리는 좋은 옷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특정한 상황에 필요한 제품을 구상하고, 정말 그 상황에 필요한 것일지 생각합니다. 옷이 그 외의 상황에도 두루두루 어울려야하는지 고민한 뒤, 적합하다고 판단하면 그에 맞는 원단을 찾습니다.

유니폼은 계절감, 내구성, 그리고 각각의 형태의 본질을 담아야 합니다. 유니폼에 맞는 원단이 선택되면 수차례 옷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일정 기간을 두고 옷을 관찰하며 변화하는 상황에 대한 적절한 변주를 도입합니다.

“저희 브랜드는 ‘정돈된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갖고 움직이고 있어요. 입었을 때의 편안함, 남들에게 보이는 것에 대해서 편안하게 보이는가를 생각해요”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이름을 지으면 좋을까 하다가 우리의 인생을 좀 더 잘 빚어나간다는 의미하에 도자기(POTTERY)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소재, 실루엣, 만듦새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사실 옷을 구성하는 데에 디자인도 좋지만, 이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입고 싶어 하는 옷을 디자인해야 하기 때문에 내부 팀원들과 함께 얘기해서 어떤 옷을 입고 싶은지 그런 것들을 얘기하고,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옷과 매치하기 좋은 옷들이 뭐가 있는지 더 찾아봅니다. 좋은 소재를 먼저 찾고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예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서 아이템을 만들어요.”

“자신이 있다기보단 하다 보면 자신이 있게 되는거라 생각하기에, 최대한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열심히 하고 그렇게 해서 자신감이 안 생기면 다시 한번 더 해서 더 자신 있게 만들도록 꾸준히 밀어붙이는 타입입니다.”

“인생에서 좋은 것을 경험하고, 더 좋은 우리의 삶을 빚어나가자는 저희 회사 모토처럼 그런 좋은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면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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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The Navy 김동우
  • 촬영
    The Navy 노상태
  • 출연
    POTTERY 김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