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리 공식 온라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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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리의 제품은
"섬세한"
옷의 쓰임새에 알맞게 제작된 제품들은 높은 신뢰성과 내구성을 보입니다. 옷을 입는 상황에서의 편리함, 그리고 옷을 입지 않았을 때의 외양, 소재의 성능 등 세부적인 제작 요소들을 제어하고 제품의 완결성을 높입니다. 이렇게 제작된 제품들의 디테일의 목적성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읽어냄에 따라, 최종적인 이미지에 깊이감이 부여됩니다.이처럼 우리는 ‘섬세함’을 기반으로 일련의 제작과정과 고객 사이 인식의 차이를 좁히고 제품의 완성도를 온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접근합니다.
"드러내지 않는"
우리의 제품과 브랜드는 고객에게 본질의 형태로 자연스럽게 인식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외양에서 드러나는 표식과 불필요한 디테일들을 제거하고, 오랫동안 호흡하며 알 수 있는 옷의 힘에 집중합니다. 드러내지 않는 디테일과 브랜드 라벨링은 옷이 보여줄 수 있는 힘을 더 강조합니다. 겉으로 인식되지 않는 옷 본연의 품질은 착용자에게 더 알맞은, 자기표현을 강화하는 도구로서 작용합니다. 완벽함은 인식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감지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기교를 중심으로 제품을 제조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제품을 조직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유기적인 서비스와 제품은 더욱더 본질에 가깝습니다.
"기준이 되는"
우리의 제품은 현대 사회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유니폼의 시작으로부터 만들어집니다. 모호함과 복잡함의 연속이 되는 시대에, 하나의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기준이 되고자 합니다. 간결함을 바탕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기준이 되는 옷’을 만드는 데는 퀄리티 높은 소재와 철저한 공정이 개입됩니다. 생산자의 입장에서, 우리는 본질적인 골격을 만들어내고 이를 고객에게 전파함으로써, “기준이 되는 제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인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포터리’는
"정돈된 편안함"
우리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포터리가 생각하는 정돈된 실루엣의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 의류의 가장 기초가 되는 ‘소재’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가 추구하는 정돈된 실루엣의 형태로 옷을 완성합니다. 정돈된 것들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정돈된 옷 특유의 깔끔함은 어지러운 마음가짐을 정리해주며, 감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옷의 ‘착용’이라는 행동에 있어, 우리는 우리 몸과 정신을 다듬게 되며, 이를 통해 타인과 우리 모두에게 공감각적인 편안함을 부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질서와 감각적인 조화의 경험을 ‘정돈된 편안함 (Organized Comfort)’으로 규정합니다.
"절제된 위트"
우리는 포터리만의 ‘해학’을 가지고, 절제된 언어로 말을 건넵니다. 문장의 말미에 걸쳐 있는 재미의 반전 요소처럼, 브랜드 곳곳에 담겨 있는 재치 있는 디테일들은 포터리가 추구하는 절제된 위트를 규정합니다. 포터리가 만들어낸 옷들의 반듯하고 절제된 이미지 속에서, 우리는 각각의 요소와 소재를 비틀어 개개인에게 여유와 재미를 전달합니다.
"엄격한 기준"
우리에게 옷은 경험하지 못한 이상적인 세계를 엮어주는 하나의 통로입니다. 최상의 경험을 위해서는 기존에 겪지 못했던 최상의 소재를 선별해내야 합니다. 그리고 엄격한 감독을 통해 만들어내는 과정에 밀착하여 완결성을 높여야 합니다. 포터리의 옷들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고객에게 전달되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이를 하나의 긴 여정으로 보고, 엄격한 기준으로 접근합니다. 높은 기준을 통과하여 만들어진 이상향에 가까운 결과물로, 우리는 브랜드를 접하는 이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고객과 이루어 나가는
"은연한 공유"
옷은 정체성을 나타내는 수단입니다. 정체성은 사회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더 견고하게 형성됩니다. 우리는 은은하게 드러나는 브랜드의 가치를 통해 동질감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소속감을 부여하고 사람들의 의식을 고양하는 역할을 합니다. 옷은 사회적인 도구인 동시에 개인을 부각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옷을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브랜드를 은연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가치를 담습니다. 옷이 만들어내는 브랜드의 정체성 속에서, 브랜드는 가치를 담아 개개인에게 전달 됩니다. 좋은 브랜드는 구전이 되고,
"일상 속의 긍정"
좋은 옷은 긍정적인 심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알맞은 시간과 장소 그리고 일과에 맞는 옷은 심리적인 안정감과 평온함을 가져옵니다. 옷을 입는다는 행위는 ‘태도’를 갖춘다는 것과 동등한 의미를 지닙니다. 바른 옷은 긍정적인 태도를 지닐 수 있게 해줍니다. 내게 맞는 옷을 선택하고 입는다는 행위는 개인의 정체성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바르고 긍정적인 태도로 옷을 제작하고, 입는 이에게 뚜렷한 가치를 인식하도록 앞장섭니다. 옷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정체성을 찾는 것을 도우며, 궁극적으로는 브랜드를 제작하고 소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긍정의 가치를 부여합니다.
"느슨한 연대"
우리는 브랜드를 만나는 이들에게 브랜드의 가치가 진심으로 전달되길 바랍니다. 가치 높은 제품을 제작하는 것은 의식적인 행동이며, 소비하는 이들에게 브랜드를 설득하고 소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생산과 소비의 접점에서 우리는 브랜드 소비자와 연대하고, 가치를 인식하는 네트워킹을 형성합니다. 보이는 이미지와 텍스트로서, 우리는 연대할 수 있는 옷의 가치로 설득하고 브랜드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의 연대감과 소속감을 고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