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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Brand - POTTERY

서울을 베이스로 2017년 8월에 런칭된 포터리는 우수한 품질의 원단을 선택한 뒤 섬세한 컷팅으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가먼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포터리는 도자기를 뜻하며, 오랜 시간 흙을 빚어 구워내고 또 구워내 만드는 도자기(POTTERY)는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의 손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연스러운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이런 흔적들이 때론 하나의 멋이 될 수 있는데, 오랫동안 입은 옷에 생기는 해짐이나 워싱 등과 닮아있습니다.

포터리는 도자기(POTTERY)라는 네이밍을 통해 옷을 만드는 장인 정신과 옷에 대한 신념,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른 멋을 낼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은유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포터리(POTTERY) 의 또 다른 2019년 봄/여름 컬렉션 “Boundary of daily life and non-daily life“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선

매일 매일 반복되는 하루. 출근과 퇴근의 연속. 삭막한 회색 도시 서울에 갇혀 사는 현대인의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선은 점차 흐릿해진다.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퇴근 후에도 계속되는 업무의 연장선상에 있는 우리들에게 맞는 옷은 무엇일까?

포터리가 스몰바이츠에서 선보이는 2019년도 봄/여름 컬렉션은 “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선 “에 초첨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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